노여운 관련링크 다음글 목록 본문 약력소개 사라져가고 퇴락한 삶의 터전과 마을풍경을 주로 그리는 화가 노여운은 1987년 전남 해남 출생으로 전남대학교 미술학과(서양화 전공)를 졸업하였다. 2013년 ‘남겨지다’(서울 갤러리 그리다)를 시작으로 ‘흘러가다’(2014, 광주 로터스갤러리), ‘쉼, 쉬어가다’(2016, 광주 신세계갤러리), ‘꽃은 피어난 것만으로 충분하다’(2016, 광주 갤러리 리채), ‘머무르다’(2017, 전주 백희갤러리), ‘지속 가능한 풍경’(2018, 광주 CNUH갤러리), ‘기억하다: 산수’(2019, 광주 산수미술관), ‘영암산책’(2022,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머무르다-집, 사람 기억](2024, 광주 소암미술관) 등의 작품전을 열었다. 주요 단체전으로 [아시아프](2010,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아시아프](2012, 서울 문화역서울284), [아트광주13](2013,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괜찮은 하루](2014, 서울 삼청갤러리), [ V-Party Vol.5](2014, 광주 신세계갤러리), [기억의 하루, 하루들](2014, 곡성 옥과미술관), [시대와 감성](2014, 강화도 해든미술관). [EMPATHY Ⅱ](2014, 화순 다산미술관), [광주 영아티스트전 Question](2014, 서울 GMA갤러리), [풍경의 재발견](2015, 광주 예다음갤러리), [청년작가기획전](2015, 광주시립미술관 아트라운지), [아시아프](2015, 서울 문화역서울284), [남도문화의 원류를 찿아서, 영암](2016, 광주 신세계갤러리), [여섯개의 시선](2016, 광주문화예술회관 갤러리), [최미영&노여운 2인전-푸른 기억](2016, 광주 비쥬느와르), [아트광주16](2016,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천년의 시간이 머무는 곳](2016, 강진 백련사), [Art sale festa; noma+jean](2017, 광주 롯데갤러리), [시간+관계=우리](2017, 화순 다산미술관), [개관기념전-始作이 詩作이다](2018, 광주 산수미술관), [Young Artists Exhibition](2018, 광주 드영미술관), [falling in winter](2018, 광주 롯데갤러리), [오월전-빨간 메아리](2019, 광주 은암미술관), [오월, 평화의 꽃길](2019, 광주 이강하미술관), [오월-한길전](2019, 광주 양림미술관), [溫度로드-길 위에서 온기를 찾는 여정](2019, 광주문화예술회관 갤러리), [도시 리듬과 예술적 행동](2019,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DEEP DIVE INTO YOU](2020, 광주 금호갤러리), [오월미술제-직시, 역사와 대면하다](2020,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동행-예술가와 함께](2020, 광주 신세계갤러리), [또 다른 광주](2020, 광주 신세계갤러리), [기억의 교차](2020, 광주 주안미술관), [바람, 바람, 바람](2021, 광주 드영미술관), [HOPE](2021, 장성 아인미술관), [집으로 가는 길](2022, 곡성 아산조방원미술관), [청춘탐미](2022,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기후정의와 모두의 예술](2022,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날도 좋은데 전시보러 갈까?](2023, 광주 조선대학교미술관), [비록 그럴지라도](2023,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Hello Yellow](2024, 장성 아인미술관), [춘하추동](2024, 광주 드영미술관), [재현과 위로](2024, 함평군립미술관), [장성에 다녀올게요](2025, 장성 아인미술관), [기억이 머문 자리](2025, 곡성 갤러리107) 등에 참여하였다. [제25회 무등미술대전] 대상(2009) [제24회 어등미술제] 어등미술상(2014), [제16회 광주신세계미술제] 신진작가상(2014) 등을 수상하였다. 작가의 작품세계 “한순간에 사라질지 모르는 풍경들이지만 관람자는 사람 하나 없는 그 풍경 안에서 사람냄새를 맡고 지나간 시간들과 재회한다. 동사형이 대부분인 작품의 명제에서도 현재를 기록하고 지켜내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드러나는 것처럼, 노여운은 작품을 접하는 이들에게 함께 이 시간 이 장소들을 기억하기를, 나아가 소중했던 그 때를 상기하며 평안해지기를 권유한다. 모든 게 쉽게 버려지고 소모되는 사회, 심지어는 사람도 수단으로 전락하는 지금의 모습에서 많은 이들은 아날로그의 감성을 뒤적거리고 인간성을 그리워한다. 노여운이 간간이 그려온 <시든 꽃> 시리즈의 ‘죽은’ 식물은 결과 중심의 사회에서 쉬이 소모되는 현대인의 모습을 닮았다. 일정한 형식 없이 써내려가는 수필처럼 스러져가는 일상의 면면을 담담히 기록해나가는 노여운의 작업은, 반성의 과정 없이 소모되고 사라짐을 반복하는 사회에 가하는 일련의 기억 행위이다.” - 고영재(전시기획, 미술비평), 2019년 평문 중 연락처 광주광역시 북구 필문대로 13(풍향동 599-78) 3층 010-9196-7312 fox1647@hanmail.net 노여운 <쓸쓸함>, 2010, 캔버스에 유채, 90×33cm노여운 <시든 꽃>, 2015, 캔버스에 유채, 22x27.3cm노여운 <꽃은 피어난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2016, 캔버스에 아크릴릭, 45x53cm노여운 <흘러가다>, 2016, 캐버스에 유채, 65.1x65.1cm노여운 <머무르다 (초저녁)>, 2017, 캔버스에 유채, 162x60cm노여운 <머무르다>, 2018, 캔버스에 유채, 33x33cm노여운 <스며들다 1>, 2019, 캔버스에 유채, 45.4x53cm노여운 <사겨져 버린 것>, 2019, 종이에 수채, 70x40cm노여운 <머무르다>, 2024, 캔버스에 유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