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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시대의작가들 - 조각/입체조형

    위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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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소개

    조각가 위재재환은 1972년 광주 태생으로 조선대학교 미술대학과 조소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2008년 광주 시안갤러리에서 ‘Four Spring’과 서울 관훈갤러리에서 ‘GATE’ 주제의 개인전을 시작으로 ‘Gray City’(2009, 광주 롯데갤러리, 서울 성보갤러리), ‘City of Dreamers’(2010, 광주 무등갤러리), ‘Silence Hill Dreamer’(2011, 광주 원갤러리), ‘전주미술협회초대전’(2015, 전주예술회관 아트페어), ‘몽상가-진화의 시작’(2016 서울 토포하우스, 2017 서울 삼성래미안갤러리), ‘몽상가-기억의 스토리’(2018, 광주 영무갤러리), ‘몽상가’(2018, 광주 김냇과갤러리), ‘몽상가-눈먼자들의 도시-’(2019, 광주 호랑가시나무아트폴리곤), [몽상가](2020, 담양 망인당) 등의 개인전을 열었다.

    이와 함께 [울산야외조각전](2010, 울산시립미술관), [인큐베이터 레진던시 프로젝트](2010, 광주 의재미술관), [41주년 지구의 날 기념 지구, 꽃 피우다’](2011, 광주시립미술관), [감성마을](2012, 광주 의재미술관), [30회 전국조각가협회전](2012, 광주 비엔날레전시관), [울산야외조각전](2013, 울산시립미술관), [전국광역시 및 제주도 미술교류전](2014, 제주 백련미술관), [아시아의 눈](2014, 보성 백민미술관), [518특별전-‘갑을’](2015,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환경미술특별전](2015, 광주 무등현대미술관 증심사입구 일원), [영호남미술교류전](2015, 전주예술회관), [518특별전-‘오월의 유전자’](2016,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위재환 이진상 2인 초대전-‘Hero’](2016, 광주 무등갤러리), [그룹 모모임 초대전](2017, 니카타대학 미술관), [로봇환타지](2017, 광주 신세계갤러리), [조형아트 서울](2017, 서울 COEX), [창고 속 현대미술](2017, 담양 밤빛예술창고), [전국민중미술특별전]92018, 광주 유스퀘어 금호갤러리), [한국의 조각가전](2018, 부산 해운대아트센터), [한중미술교류전-‘동양정신 예술을 꽃피우다’](2018, 광주 의재미술관), [Encounter](2019, 서울 표갤러리), [518 39주년기념 한길’](2019, 광주 양림미술관), [함평나비축제 기념 ‘4인 작가의 手作](2019, 함평군립미술관), [로봇아트팩토리](2020, 서울 세종문화회관 갤러리), [21세기정신조각회전](2020, 광주 호랑가시나무아트폴리곤) 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2회 일산 행주미술공예디자인대전 조각부문 우수상, 24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 대상(2011) 등을 수상하였고, 진도 팽목항, 영광 원자력발전소, 광주 과학기술원, 진도 관매도 국립공원, 흑산도 유배문화, 광주 4대강사업 등지에 야외 조형물을 설치하였다.

    소암갤러리 관장, 이진조형연구소 대표, 문화공간 여누 대표이면서 광주청년미술작가회, 백학조각회, 전국조각가협회, 남도조각가협회, 21세기조각회 회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작가의 작품세계

    몽상가=dreamer는 내 자신의 한 페이지가 아닌 나의 삶과 이야기이다. 폐허가 되어 있는 모든 환경의 공간들그래서이다. 희망이 현실이 되는 공간을 나는 몽상가를 통해 서투른 여행을 보내려 한다. 다시 원점이 무결점이 되고 어둠이 걷혀진 밝은 빛이 되는 몽상가들의 도시. 지금은 회색도시 그 이상의 무색이지만 나는 그곳에서 희망의 몸부림을 보고 있다. 언제든지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난 오늘도 나의 생각상자는 걷고 걷고 또 찾아간다. 나의 꿈의 도시를 향해

    - 위재환 작가노트 (2011 ‘오월전전시팸플릿에서)

     

    그의 창작물들은 하나 같이 동화 속에서나 나올 법한 모습을 띠고 있다. 한편으로는 익살스럽기도 한 그것들의 생김새는 같은 세계에서 존재한다고 생각할 만큼 어떤 공통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다시 말해서 다양한 모습의 건물들과 인물들, 동물들, 그리고 바이크와 같은 운송수단에 이르기까지. 그가 만들어 낸 모든 형태들은 어떤 일관성을 갖고 있으며, 이 일관성으로 인해 모두가 하나의 세계관에서 존재하는 존재들로 보인다는 것이다그의 작품들이 동화적인 속성으로 인하여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는 있지만, 그것에만 멈추어 있는 것은 아니다. 익살스러운 인물들이나 동물들은 모두 그의 세계에서 산소마스크를 쓰고 있으며 한 인물과 함께 있는 구름 위의 건물들은 회색빛을 띠고 있다. 이것은 현재 지구공동체의 생존과 직결되고 있는 환경문제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서 그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재생 가능한 커피 포대를 걸친 인물들이나 천 조각으로 만들어진 동물들의 모습 등을 통해서도 제시하고 있다불안하고 걱정스러운 현실을 결코 외면하거나 회피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는 자신의 상상 속 세상에 존재하는 익살스러운 모습들을 통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나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 김병헌 (독립큐레이터, 2019년 개인전 평문에서 발췌)



    연락처

    전남 담양군 고서면 동운운교길54 Lee jin 조형연구소

    010-5609-4006

    gummhan@hanmail.net

    위재환 <몽상가의 꿈>, 2011
    위재환 <몽상가의 꿈>, 2011

    위재환 &lt;몽상가의 도시&gt;, 2011, 제24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 대상 수상작
    위재환 <몽상가의 도시>, 2011, 제24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 대상 수상작

    위재환 &lt;과거의 시간 속으로&gt;, 2016
    위재환 <과거의 시간 속으로>, 2016

    위재환 &lt;기억의 스토리-몽상가&gt;, 2018
    위재환 <기억의 스토리-몽상가>, 2018

    위재환 &lt;몽상가&gt;, 2018
    위재환 <몽상가>, 2018

    위재환 &lt;몽상가&gt;, 2019
    위재환 <몽상가>, 2019

    위재환 조각개인전
    위재환 조각개인전 '몽상가-눈면자들의 도시', 호랑가시나무아트폴리곤, 2019

    위재환 &lt;몽상가&gt;, 2020
    위재환 <몽상가>,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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