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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와 도시 문화를 전하는 시민 도슨트 희망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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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미연 (125.♡.99.243) 작성일26-01-12 11:15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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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와 도시 문화를 전하는 시민 도슨트 희망자 모집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주관, 116일까지 신청 접수

     

    미술과 전시, 도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문가가 아닌 시민의 언어로 광주의 이야기를 전하는 시민도슨트 희망자를 모집한다.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이 주관하고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와 ()광주비엔날레가 협력하는 시민도슨트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이다.

    전시장 안에만 머무는 해설가가 아니라 도시의 공간과 문화의 맥락을 일상에서 풀어내고, 광주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도시의 이야기를 자신의 언어로 전하고 싶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16일까지 전화 등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으며, 교육 일자는 120일부터 129일 사이 화·목요일, 130일 금요일 등 5일 동안 오후 3시에 진행한다. 수강료는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회원은 1만원, 비회원은 3만원이다.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강의 장소는 5·18민주화운동기록관 7층 세미나실이다.

    120일 첫날에는 이묘숙 전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의 오리엔테이션과 도슨트에 대한 이해, ‘서양미술사 개요강의로 문을 열고, 122일에는 한희원 화가가 예술작품과 전시’, ‘현대도시에서의 문화생활에 관해 강의한다. 이어 27일에는 하성흡 화가가 작품 속 광주 이야기로 광주를 그리며 도시를 이야기하다, 광주 미술사로서 예향의 도시 광주, 29일에는 정혜연 광주비엔날레 마케팅교육부장이 광주와 비엔날레’, 백기영 전시부장이 16회 광주비엔날레 전시개요 및 주제에 관해 얘기한다. 실전연습이라 할 30일에는 김경한 이야기브릿지 대표가 말의 전달력과 리더십을 키우기 위한 스피치 강화, 이묘숙 전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이 스크립트 작성 등 도슨트 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양성과정을 수료하면 올 가을에 개최 예정인 제16회 광주비엔날레 도슨트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때 우대 혜택을 부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담당자(062-234-2727)에게 문의할 수 있다.

    - 광주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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