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제5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추진 착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광주미연 (84.♡.167.57) 작성일26-04-01 17:16 조회25회 댓글0건 관련링크 다음글 목록 본문 제5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첫 자문위원회의가 3월 31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렸다. 2027년 제5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추진 착수 3.31(화) 제1차 자문위원회 갖고 준비단계 개시 2027년도에 열릴 제5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준비작업이 시작되었다. 전라남도문화재단은 3월 31일(화) 오후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자문위원 43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에 이어 1차 회의를 열었다. 내년 제5회 수묵비엔날레는 전라남도 주최, 전남문화재단 주관으로 2027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와 진도 등 전남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회의에 앞서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였는데, 무엇보다 먼저 총감독 선임 절차에 돌입하여 4월에 추천위원회를 구성 운영을 시작하고 추천과 공개모집을 병행,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6월에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또한, 개최 기간 및 장소 확정, 예산결산, 입장권 가격, 수익사업 등 수묵비엔날레의 효율적 실행을 위한 중요업무 의결기구로서 운영위원회를 5월에 구성하고, 7월에는 전시와 홍보, 행사 운영 등을 맡을 대행사 선정 등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10월에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며 남도 수묵문화를 유럽에 소개하고 K-art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파리 특별전을, 11월에는 내년 수묵비엔날레 사전 붐업과 브랜드 확장을 위한 서울 특별전을 열 계획이다. 이어, 임영규 자문위원장 (전라남도 정책자문위원) 주재로 진행된 자문위원회에서는 첫 회의인 만큼 자유로운 토론으로 수묵비엔날레의 정체성과 방향성, 반복되는 문제 요소인 전시장소와 공간, 현재 진행 중인 비엔날레아트센터 추진현황, 전담 조직과 실행 전문인력, 업무의 연속성과 노하우 축적, 전시도록 편집 등 총감독 권한 범위, 학술행사 등 사전 사후 깊이와 확장성을 위한 프로그램, 흥행을 위한 아트페어 병행, 이전 수묵비엔날레 평가, 광주 전남 행정통합에 따른 광주비엔날레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동시 개최 또는 연계 효과 증진방안, 개최지로서 지역의 요구 수용 문제 등에 관한 기본적인 의견 개진들이 있었다. - 광주미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목록